Hello~



안부 묻기..
오늘 하루도 잘 지냈느냐고..
내가 그립진 않았냐고..

지나간 모든 것은 그리워지나니..
어찌 당신이 그립지 않았겠느냐고..
이렇게 대답해주면 좋을텐데..^^


by fleurs | 2009/08/27 10:07 | 트랙백 | 덧글(3)

7월 그리고..




 



어렸을때 내가 좋아하던 다락방 구석에 앉아있는 느낌.
이 공간은 내게 늘 그런 느낌.

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.
여름의 한가운데 7월을 잘 살아내고 있다지요.
여전히 혼자지만 씩씩하고, 가끔은 둘이지만 외롭고,
뭐 그렇게요.
맨발로 잔디를 밟아가며..

조금 긴 여행을 다녀왔어요.
미 서부에서 동부까지...한달동안 돌아다녔지만 아직도 보지 못한건 셀 수 없이 많고..
우리 나라 일주도 아직 못해봤는데..
귀국하면 못가본 우리 나라 구석구석도 좀 돌아봐야겠어요.
물론 그럴 시간이 난다면 행복하겠지요..

by fleurs | 2009/07/12 07:51 | blue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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